인도에서 건너온 고루할타, 두루할타, 마구할타 세분의 스님이
기원전 5세기경 무차별 포교를 시작해서 여러 제자를 배출하였는데,
미리사의 조루스님/언제사의 지루스님/혼외정사의 불륜스님/
복상사의 절정스님/포경사의 귀두스님/몽정사의 허탈스님/
옥문사의 조임스님/오랄사의 하지마 할타 스님/관음사의 변태스님/
집단정사의 난교스님/후장사의 호모스님/조개사의 홍합스님 등을
배출하였고 제자들중 러시아로 건너간 내리꼬바/쎄리꼬바 스님도 있고
현세에 까지 그제자들의 명맥이 이어져 오다 정조때 박해를 피해
통도사 근처에 절을 지어 정착하였는데 문전사의 미숙스님/육구사의 오랄스님/
누드사의 전나스림/그날사의 월경스님 등이 활동중에 있고 이분들을 만나려면
통도사를 지나 다리를 2개 건너야 되는데 그다리 이름이 할랑교 말랑교이고
그 다리 밑에 사는 물고기 이름이 오르가즈미 라고 전해 옵니다.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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